혈액형 + 음력 생일

컨트롤 + F

 

 

 

O형1월
일반적으로;
자신감있게 행동하고, 성실(誠實)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노력파라고 하겠다. 대체로 지저분하거나 어지러운 것을 보면 견디지 못하고 짜증을 내는 편이고 승부욕(勝負慾)도 보통 이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독립심있고 이지적인 행동파라고 할 수 있는데, 외향적(外向的)인 면과 내성적(內省的)인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이다 . 대개 사교관계(私交關係)에 있어서는 원만(圓滿)하다고 할 수가 있겠고 대인관계의 폭(幅)도 대체로 넓은 편이다.
현실감각이 있고 매사에 비교적 빨리 적응(適應)을 하는 편이라서 세상 물정에도 어두운 사람은 드물다. 일을 수행하는데 있어서도 대쉬하는 스타일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겉보기 보다는 속은 여린 편이기도 하다.
단점이라면;
매사에 열성적(熱誠的)인 특성을 나타내다가도 갑자기 흥미를 잃어버리고 시들해지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고...
박력은 있는 편이고, 용기(勇氣) 또한 모자라지 않으나 일단 한번 실패하거나 장애(障碍)나 고초(苦草)를 겪으면 자신감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극도로 침체되는 경향이 있다.
일단 용기가 저하되고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면 실망하고 침체되기도 쉽다고 보면 된다.
겉보기에는 차갑고도 냉정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알고 보면 상당히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가 많다. 대체로 끈기가 있는 편이고 꾸준히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음력 정월(正月:一月)에 출생한 사람은;
1세/11세/21세/31세/41세/51세/61세... 등이 되는 때가 해로운 암시가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O형 2월
대체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능력이 뛰어난 편이인데 소위 <마당발>에 해당하는 사람도 많다. 적극적인 활동성이 돋보이는 사람이라 하겠다.
그러나 외강내유(外剛內柔)한 암시가짙고 위기에 봉착하면 자포자기(自暴自棄)하는 경향이 있으며, 무력감에 빠질 우려도 많다. 감성적이지만현실감각은 뛰어나다고 볼 수 있고, 이해타산(利害打算)에도 밝은 편이며, 직선적이고 직접적인 행동특성의 소유자가 많다.
일반적으로 솔찍 담백하고 연애 스타일은 오기가 작용하는 맹목적(盲目的)인 사랑에 빠지기 쉬운데 자기중심적(自己中心的)인 경향이있고, 다른사람의 어려움이나 입장을 잘 고려하지 않는 성향을 가진다.
'외곬수'적 사고(思考)의 소유자도 제법 있는데~ 타협과 화합에 힘써야성공확률이 높다.
신경은 예민한 경우가 많으며, 지나간 일이나 특정한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거나 신경을 쓰는 것이 단점(短點)이라고 할 수 있다.
음력 2월생이면서 가난한 집안에서 출생한 경우~ 대체로 자수성가(自手成家)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겠으며, 일단 한번 거짓말을 하거나 나쁜짓을 하게 되면, 극단적으로 행동하기 쉬운 행동특성을 가지는 수가 많
다.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의 경우라면 친구(親舊)나 아는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나는 특이한 운명적 암시가 있다.


O형 3월
매사에 주관적(主觀的)인 판단이나 계산 보다는 객관적(客觀的)인 데이터를 신뢰하는 타잎이고, 주먹구구 계산보다 매사에 합리적인 방식으로 처리하는 스타일이다.
다만 때때로 지나칠 정도로 독선적(獨善的)인 성향이 나타나는데 이로 인해서 주위의 비방(誹謗)과 불리(不利)를 자초(自招)하기도 한다.
이성적이라기 보다는 감정적인 일면도 엿보이고 아무리 화가머리끝까지 나있더라도 현실적인 이해타산에는 상당히 밝고 실리추구형이다.
연애 스타일은 일단 마음에 드는 여자를 보면~ 상대방의 입장이나 의사는 고려하지 않는 성향(性向)이 짙고, 심하면 일방적(一方的)으로 대쉬하는 성격적 특성이 있는데 만일~ 거절을 당하거나 상대가 조금만 심하
게 무안(無顔)을 주면 생각보다 쉽게 물러서는 경우도 많다.
O형이면서 동시에 음력 3월에 출생한 사람은~ 대체로 마음이 넓은 편에 속하는 반면에 잘 모르는 사람이나 외지인(外地人)에게 지나칠 정도로 회의적(懷疑的)인 태도로 대하는 경향이 짙고 경계심(警戒心)이 지나친
성향을 띤다.
대개 야심(野心)이 많다고 할 수가 있으며 의외로 실행력(實行力)은 좀 부족한 수가 많다. 가까운 사람으로 부터 배반을 당하거나 부모 형제나 친척 혹은 친구 등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운명적 암시가 짙다.
그러나 일생에 한번 정도는 횡재의 행운(幸運)이 있으며 드물게는 생각치 못했던 의외의 성공을 하게 되는 수도 있다.


O형 4월
대체로 부모의 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암시가 짙고, 타 지방 출신의 처(妻)를 만나면 길하고 처와 함께 객지에서 자수성가(自手成家)해야하는 암시가 짙다.
육친(肉親)의 도움을 바라기보다 오히려 육친에게 도움을 주어야 할 책임이 지워지는 수가 많고, 순간적인 '욱'하는 기분을 제대로 억제하지 못하여 그순간들을 넘기고 나서는 후회하는 수도 많다.
다른 사람들보다 투기나 도박 등에 자신도 모르는 재능(?)이 있는 수가 많으나, 오히려 이런 쓸데 없은 재주로 인하여 자신을 망칠 수도 있으니 아예 투기적(投機的)인 일에는 관심을 가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확천금(一攫千金)을 노리는 것은 기름을 지고서 불~로 들어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때로는~ 상당히 외향적이고 개방적이다가도 또 갑자기 지나치게 내성적 성향으로 돌변하는 알 수 없는 특성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능력(能力)은 다소 뛰어난 편이고, 사귐의 폭(幅)은 상당히 넓은 편에 속한다. 상당한 활동가이다. 한번 사귄사람들에게는 좀처럼 서운하게 대하지 않고 속상하거나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겉으로 표출(表出)하지 않는 편이다.
단, 잘 모르는 사이 이거나 애초에 어울리기 싫어하던 사람에게는 사무
적이고 딱딱하게 대하고 심하면 아주냉정하기까지 하다.


O형 5월
아무리 화가 날지라도 좀처럼 겉으로 화를 잘 내지 않는 편이지만 일단한번 화를 내면 겉잡을 수 없으리만치 심하게 성질을 내는 수가 있다. 일단 한번 화가 났다 하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되며 지나고 나서는 그때 자신이 왜 그랬는지를 모를 때도 많다. 가끔씩은 자신의 마음을 자기 자신도 잘 모르는 것이다.
대체로~ 실용적이고 실리적인 성향을 띠는 사람이며, 형식과 체면은 적당히 존중할 줄 알고 절대로 무작정 무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재물운과 관련해서는 젊은 시절에는 성부(成富)가 쉽지않고 대체로 쉬운일도 어려워지는 경향을 띠기 때문에 속된말로 '돈복'이 따르기가 어렵다. 그러나 중년이후에는 사정이 달라지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한마디로 말해서 '늦게 시동이 걸리는 스타일' 이라고 하겠다.
드물게는 지나치게 청결(淸潔)을 선호(選好)하는 사람도 있는데 심(甚)한 경우~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을 매우 피곤하고 짜증나게 하는 사람도있다.
그러나, 자립심(自立心)이 강하고 그저 얻어지는 것은 가능하면 바라지 않는 쪽이고, 특히 지나친 친절과 공짜에는 대단히 경계하는 사람이다. 나이가 지긋이 들어서는 덕망이 있는 사람을 행세하는 수가 많고, 대체로 온화하고도 착실한 성품을 지니게끔 된다. 주위에 언제나 사람들이 모여드는 암시가 있다.


O형 6월
사물의 이치(理致)와 사리(事理)에 밝은 편이고, 건실한 노력(努力)을 숭상 하는 사람이다. 건강도 대체로 양호(良好)하나 정신적인 면에서의 지구력(持久力)은 다소 쳐지는 편이다.
특히 남자의 경우는 맺고 끊는 결단성(決斷性)이 결여되고 동시에 지속적인 항심(恒心)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단점이라 할 수 있다.
초지일관(初志一貫)하는 끈기를 기르는 것이 성취(成就)의 열쇠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처럼 잘되던 일도 결과가 조금 늦게 나오면 중도에 속단하고 부정적인 판단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게 되며 다된 밥에 코를 빠뜨리고 스스로 손해(損害)를 뒤집어 쓸 수도 있다.
특정한 사람의 말에 현혹되는 일이 드물고, 합리적인 일처리로 주위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암시가 짙고, 승부욕이나 일에 대한 욕심도 적당히있어서 제법 나이가 들어서는 적지않은 성공을 하는 사람이 많다.
특별히 여성인 경우에는 생활력이 대체로 강한 편이라서 남편이 어려운 일을 겪는 일이 있더라도 무난히 넘어갈 수 있는 '든든한 아내' 로서의 역할을 잘 해내는 수완있는 사람이 많다.
근본적으로 의리는 있으나 이해타산에는 적극적인 성향(性向)을 나타내며, 솔찍하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타잎의 소유자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이지나쳐서 가까운 사람과 의를 상할 우려도 있다.


O형 7월
잠시라도 변화를 추구하지않고 머물러 있으라고 하면 살기 어려운 타잎으로서 외적인 면에 국한되지 않고 내면적인 자기개발에 열성적인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젊어서는 대개 성급한 경향이 있는 까닭에 한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고, 안정(安定)이 어렵다고는 하나 차즘 경륜이 쌓이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오랜 염원(念願)을 이루는 수가 많다. 고집도 센 편이고 사소한 일에 욕심(慾心)도 많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쓸데없는 일에 괜한 욕심을 내지는 않는다.
또 의외로 자녀에 대한 욕심도 많아서 가능하면 많은 자녀를 낳고 싶어
하나 막상 실제로 많은 자식을 키우는 경우는 드물다. 외강내유(外剛內柔)한 타잎이라서 보기 보다는 정신력이 다소 모자라는 편이고, 실제로 육체적인 뚝심조차도 예상 이하인 수가 많다.
그러나 예술적 감각은 탁월한 편이라서 전문직종 등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십분 인정(認定)받으며 사는 수가 많다. 다만 전문능력을 습득하기까지 쉽지 않고 보통이상의 고난을 겪을 암시가 강(强)한데 일단 한번 좌절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기가 대단히 어려운 단점도 있다.
연애 스타일상의 특징은 쓸데없는 오기(傲氣)~ 때문에 진정 좋아하지도 않는 이성(異性)에게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게 될 우려도 있다.


O형 8월 
상황 판단능력이 탁월한 편이고, 일단 뜻을 세우고 나면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뚝심이 강한 사람에 속한다고 하겠다.
일반적으로~ 삼십대 이전까지는 뜻한 바 대로 되는 경우가 드물고 삼십 중후반부터 제기량을 발휘하게 되는 경향이 짙고 또 일생에 한번 이상은 이성으로 인하여 수난을 겪을 암시가 있다.
그리고 O형 음력 8월생의 경우는~ 미래(未來)를 예측 하는 예지력(豫智力)이 뛰어나서 직감(直感)의 작용(作用)이 특별히 필요한 방면에서 성공하는 수가 많다.
언행(言行)은 대개 직선적이고 직접적인 스타일에 해당하고 자신(自身)의 감정(感情)에 비교적 충실하다고 하겠으며, 연애스타일은 남자든 여자든 자신이 먼저 좋아한다는 말을 하는 쪽에 속하는 사람이 많다.
대체로 속은 넓은 편이라서 타인이 지나친 행동을 하거나 혹은 제법 큰 실수를 하더라도 오래지않아서 곧 용서하고 포용하는 사람이다.
일반적으로~ 타인(他人)을 위해서 성의(誠意)를 다하는 특성이 있지만 어느 정도는 '잘난 척' 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러한 점이 장애(障碍)로 작용하여 예상하지 못한 일을 겪을 우려가 많다.
즉~ 속된말로 '까불다가 실패하는' 어설픈 일을 겪기 한다.
어찌됬든 가정적이라기 보다는 사회적인 성취(成就)에 치중하는 경향이 짙다고 볼 수 있다. 또 모방(模倣)에 탁월(卓越)한 재능이 작용하는 사람이 많고 이러한 점을 개발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통계적으로 많다.


O형 9월
큰 일을 앞에 두고서는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수가 많고 시작은 느린 편이나 일단 진행이 되고 나면 중간 과정에서의 추진력(推進力)은 대단한 특징이 있다.
단점이라면~ 나름대로 '오냐오냐' 하고 자란 암시가 있고 무슨 일이든지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공연히 태만해지거나 심(甚)하면 뒤에서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수가 있다.
가능하면 앞 자리에 서야 직성이 풀리나 스스로의 짐작(斟酌)으로 불가
능한 일 혹은 무리한 일이라고 판단을 하게 되면 갑자기 소극적으로 변
하거나 무관심한척하는 성향을 나타낸다.
연애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일방적으로 자기의사에 충실한 '사오정 타잎'이 되는 수가 많다.
그러다가 실현 불가능한 사랑이라고 판단이 되면,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 수도 있다. 남다른 판단력을 가진 사람인 수가 많고 사물의 이치나 상황분석능력도 탁월한 편이다.
통계적으로 귀족적인 성향(性向)을 선호하므로 겉보기보다는 상당히 마음의 고생이 심(甚)한 사람이 많다. 대체로 가정은 잘 이끌어 나가는 편이지만 가족 혹은 친척 중에서 적(敵)을 만드는 수가 있다.
싫증을 잘 내는 경향이 있어서 그로 인(因)하여 실패하는 수가 있다고하겠다.


O형 10월
대인 관계의 폭이 넓은 편인데 깊은 속을 나누는 소수의 만남보다는 속속들이 알고 지내지 못하더라도 많은 사람을 사귀는 쪽이다.
자신도 모르게 이성(異性) 앞에서는 지나치게 의식(意識)을 하게 되고 특별히 관심(觀心)을 끌려고 하는데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스스로 생각해도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승부욕이 강한 편이고 경쟁심도 남다르다. 때로는 쓸데없는 자존심(自尊心) 때문에 공연한 불이익을 자초하는 단점도 있다.
현실적인 이득보다는 인간관계 그 자체를 더 중시하는 사람에 속하며 직선적인 행동양식의 소유자인데 가끔씩 자신도 모르는 '심술기'가 발동하여, 불특정한 사람을 괴롭히는 결과를 초래하거나 본의 아닌 피해를 주게 될 때도 있다.
연애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는 정신적인 배려 보다 가시적(可視的)이고도 현실적 효과가 탁월한 방법 등을 선호하는 타잎이며 또 상대도 자신에게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는 형이다.
겉으로는~ 금전/재물에 크게 집착하지 않는 멋진 사람으로 행동하지만 내심은 물질에 상당한 욕심과 애착(愛着)을 가진 편이라 하겠다. 그러나 그러한 속마음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으려고 눈에 보이지 않는 상당한 노력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심(內心)은 요행심(僥倖心)과 투기적(投機的)인 특성이 짙은 사람이다.


O형 11월
겉으로 드러나는 특성으로는 상당히 과감하고도 용기(勇氣)있는 사람으로 보이며 또 실제로 그러한 면이 어느정도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속내를 알고 보면 예상외로 불확실한 상황이나 위험 요인이강한 일 혹은 모험적인 일에는 가능하면 관계하고 싶어하지않는 사람이며 때에 따라서는 지레 겁을 내는 일면도 엿보이는 사람이 많다. 감정의 변화는 별로 없는 편이고 아주 다급한 위험상황에서도 이상하리만큼 차분한 특성을 나타낸다. 그러나 막상 그러한 상황이 지나고난 다음에 오히려 그때 상황을 상기(想起)하고는 한숨을 내쉬는 형의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누구라도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맞물리게 되면 상당히 느긋하게 협상해서 실리(實利)를 추구할 잠재력이 있는 사람에 속한다.
애정 스타일은~ 마음에 드는 이성이 눈앞에 있어도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 놓고 행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고, 내심 돌아서서 속을 끓이고... 애태우는 소극적인 애정행태를 보인다.
또 다소간의 의타심(依他心)이 작용하는 특징이~ 애정에 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편이라서 상대편이 먼저 반응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타잎이며 심지어 자기애정의 성공(成功)을 위해서라면 제3자의 개입도 은근히 바라는 심리의 소유자라고 할 수도 있다. 금전적(金錢的)으로는 대부분 큰 어려움은 별로 겪지 않는 편 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O형 12월
일반적으로 사교성이 다소 모자라는 편이고 겉으로는 상당히 강인한 듯이 느껴지나~ 실제로는 상당히 여린 심성의 소유자가 많다. 어쩌다 큰 어려움을 만나면 대개 자포자기(自暴自棄)가 빠른 편에 속하고, 일단 포기한 일은 잊어버리는 것이 현명(賢明)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자책(自責)하고 자괴감(自愧感)에서 헤어나기가 쉽지않다. 심(甚)하면 적지않은 시간동안 무력감에 빠져지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폐쇠적인 특징과 건설적이지 못한 사고방식이 성공의 최대걸림돌이 된다. 또, 권위적인 성향이 짙은 사람이 많은데 좀 심하게 말하자면 약자(弱者)에게는 상당히 고압적(高壓的)인 태도를 보이기 쉽고, 강자(强者)에게는 지나칠 정도로 싹싹하고 친절하며, 부드러운 언행을 억지로 구사하는 수도 있다.
애정스타일은~ 내심(內心)은 능동적으로 사랑을 쟁취 하고 싶기는 하나 실패가 두려워서 또 그로 인한 상처(傷處)를 지나치게 생각한 나머지 소극적(消極的)이고 수동적(受動的)인 애정행태를 보이는 사람이 많다.
자기쪽에서 먼저 다가서지 못하고 상대가 '오케이' 하기를 기다리는 형이다.
O형 이면서 음력12월생은 사소한 일을 크게 부풀려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걱정을 미리 하는 수도 많고 지나치게 조심하는 사람도 많다. 한마디로 소심증(小心症)의 암시가 짙으므로 큰 일을 경영하기에는 다
소 부족함이 있다.따라서 봉급생활이나 중소규모의 자영업이 적합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정직(正直)한 사람들이 통계상 많으며 사회적(社會的)으로는 이러 한 사람들이 더 필요할런지도 모르는 일이다.


A형 1월
매사(每事)에 있어서 집착(執着)이 강한 경우가 많은데, 무슨 일이든지 열성(熱誠)을 보이기도 잘 하는 사람이 많지만 반대로 포기(抛棄)도 잘하는 성향이 있다.
다소 정적(靜的)이고 여성스러운 암시(暗示)를 내포한 경우가 많고, 일단 용기가 저하되고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면 실망하고 침체되기도 쉽다고 하겠다.
겉보기에는 차갑고 냉정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알고 보면 상당히따뜻한 마음의 소유자가 많다. 대체로 끈기가 있는 편이고 꾸준히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급속한 변화보다 안정을 선호하는 지성파라고 할 수가 있겠으며 예의가있는 편이고,관습이나 형식을 존중하는 경향이다.
1세/11세/21세/31세/41세/51세/61세... 등이 되는 때가 해로운 암시가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는,
사람복이 모자라는 편이므로 남의 덕(德)으로 성취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게을리해서는 안되겠다.
자신이 베풀어 주면 그에 대한 보답은 분명히 받을 수 있는 운명의 소유자인 경향이 짙으므로 타인에게 지나치게 기대한다거나, 도움을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낫다.
모험이나 개혁성 혹은 도전정신이 다소 결여되어 있다고 하겠고 현실에안주(安住)하려는 다소 수구적인 경향이 짙은 편이다.


A형 2월
감정의 기복이 심한 편에 속하는데, 일단 한번 용기가 저하되거나 침체되기 시작하면 끝없이 비관적으로 치닫기 쉬우며 대체로 <외곬수>의 암시가 있다.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많고, 특정한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거나 신경을 쓰는 수가 많다. 모험보다는 일단은 안정을 더 선호하는 사람이라고 하겠다.
만일 가난한 집안에서 출생한 경우라면:
대체로 자수성가(自手成家)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라 하겠고, 일단 한번 거짓말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게 되면 극단적으로 행동하기 쉬운 행동특성을 가진 경우가 많다.
작은기쁨 혹은 가족과 친구 등을 소중히 여기며, 사려깊게 가까운 사람을 배려하는 면이 있다.
대개 약간의 고집이 있는 사람이 많은데 이해력이 좋은 편이며 남의 심중(心中)을 잘 파악하는 재주도 있다고 하다.
일반적으로 중년부터는 재물운이 좋아지고, 삶의 질(質)이 향상되는 경향이 짙다.
위기에서는 의외의 설득 능력을 발휘하며, 자신도 모르는 언변(言辯)이 가끔씩 작용하며 내심 자신도 놀라는 수도 있다.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의 경우엔 친구 혹은 아는 사람의 도움으로 고난에서 벗어나는 수도 많다.
일반적으로는 남의 말이나 의견을 잘 받아들이고 검토하는 경향이 있으며 십중팔구는 사교적인 성향을 띠고 있으나 가족이나 친척들과는 화합(和合)이 쉽지가 않다.


A형 3월
일반적으로, 자존심이 상당히 강한 경향을 띤다. 책임감은 강한 편이나 결단성이 부족한 편이며, 대체로 마음이 넓은 편에 속하지만 한편으론 회의(懷疑)/경계심(警戒心)이 많은 성향을 띤다.
이해력(理解力)이 뛰어나고 대체로 야심(野心)이 많은 사람이라 해도 무리가 없다. 두뇌가 상당히 영리(怜悧)한 경우가 많으나 실행력(實行力)이 다소 떨어진다.
일단, 마음을 준 사람에게는 상당히 친절하고 간도 빼줄 만큼 잘해주지만 한번 싫어지게 되면 아주 냉정해지는 성향이 있다.
금전의 출납은 빈번한 편에 속하는 반면 실속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부모 형제나 친척 등으로 인하여 고생을 하게 되는 경향이 짙다.
대개 자식복은 있는 편이나 재혼(再婚)의 암시도 따라 다닌다. 또 정직한 생활, 혹은 건전한 사고방식으로 인하여 횡재 혹은 생각하지 못했던 성공을 하게 되는 수도 있다.대체로 선빈후부(先貧後富)하는 경향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많은 사람을 사귀기보다 소수의 폭이 다소 좁더라도 강한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사귐을 선호하는 편이라 하겠다.
겉으로 풍기는 분위기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사람인 경우가 많으며 자제력이 있고 분위기 파악을 잘하며, 자기가 꼭 해야할 일을 남이 해주는 것 등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겠다.


A형 4월
대체로 안정적인 삶을 선호하는 경향이고 조용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풍긴다고 하겠다.
형식이나 겉치례 혹은 전통이나 관습을 소중히 여기는 성향을 띠며, 상당히 사교적인 편에 속하는데, 마음이 넓고 정(情)이 많은 사람에 속한다. 그러나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경우도 많고 색정(色情)을 통제하지 못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심해야만 한다.
고난이나 위기를 만나면 처음에는 끝없이 용기가 저하되고 비관적인 성향을 띤다. 그러나 차츰 차츰 적응하여 마침내 자신도 모를만큼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한번 사람이 싫어지게 되면 평소에 잘해주다가도 아주 냉정해지는 성향이 있고 이런 특성으로 인하여 고독을 초래하는 수가 있다.
대체로 부모의 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암시가 짙고, 자수성가(自手成家)하는 경향이 있는데 육친(肉親)의 인연이 박약(薄弱)한 편이고 투기/모험/도박 등은 절대로 금지해야만 한다.
성급하게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는 성실한 생활을 해야만 성공할 수가 있다.일확천금(一攫千金)을 노리게 되면 기름을 지고 불로 들어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임을 명심하라.


A형 5월
순간적인 기분에 좌우되기 보다는 일의 결과나 추이를 생각하고 안정을 추구하는 성향이 짙은 성품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도 있다. 다만, 가끔씩 대단히 보수적이고도 폐쇄적인 특성으로 주위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수도 있다.
덕망이 있는 편이면서도 대체로 온화하고 착실한 성품의 소유자가 많으며 주위에 사람이 잘 따르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나 이러한 특성으로인하여 고생하는 수도 있다.
화를 잘 내는 편은 아니지만 일단 한 번 화가 나면 쉽게 풀리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가끔씩은 자신의 마음을 자기자신도 모르는 때도 있는 사람인 것이다.
대체로 실용적이고 실리적인 성향을 띠는 사람이며 형식과 체면도 무시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중년이후에 재물운이 트이는 수가 많다. 급속한 변화를 바라기 보다 안정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할 수가 있으며,
대체로 책임감은 강한 편이나 결단성이 부족한 편이다.
작은 기쁨이나 작은 일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소박하고도 서민적인 특성도 가지고 있으며, 가족이나 친구 등과의 관계유지를 소중히 여기며 가능하면 배려하고 사려 깊게 대해해주는 성향을 띤다.


A형 6월
여러 분야에서 두루 소질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고, 두뇌는 대체로 영리한 편이다. 사물의 이치에 밝은 편이지만, 지구력(持久力)이 다소 떨어진다고 하겠다. 초지일관(初志一貫)하는 끈기를 기르는 것이 관건이라 하겠다.
잘 진행되어가는 일도 속단하여 도중에 그만두어서 손해를 자초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결단성(決斷性)이 있어서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현실에 안주하고 조그만 성취에 만족해 하거나 우쭐해 하는 수가 있어서 진취적이고도 큰 일을 도모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다. 개혁적이고도 뚝심있게 밀어붙이는 근성을 배양한다면 더 나은 삶을 살
아갈 수가 있을 것이다.
때로는 쓸데없는 일에 공연한 자존심을 내세워서 실리를 빼앗기는 수도 있고, 자신도 모르게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다가, 혹은 보수적인 안정심리를 추구하다가는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된다.
한편 대개는 성급(性急)한 특성과 끈기가 부족한 암시 때문에 불필요한 변화(變化)/변동(變動)을 초래하기가 쉬우며 그로 인한 손해가 적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가끔씩은 기지와 설득능력을 발휘해서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는 경우도 왕왕 발생한다.


A형 7월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고 대체로 성급한 경향인데 욕심은 많은 편에 속하며 겉보기와는 달리 예상외로 여성스러운 암시가 엿보이기도 하며 세밀.세심한 편이고 고집이 강한 편인데, 고집 때문에 남에게 비방(誹謗)/불리(不利)를 자초하기 쉽다고 할 수 있다. 대개는 놀기도 잘 놀고 이성을 밝히는 경우가 많다. 겉 보기에는 화려하나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암시도 있으며, 이성을 조심하지 않으면 그로 인한 실패나 고난을 겪는 수가 많다. 예의 바르고 상냥한 편에 속하고 책임감은 강한 편이라 할 수가 있겠으나 결단성이 부족한 편이고 지나치게 안정을 추구하는 심리가 지배하는 경향도 있다.
사람을 사귀는데 있어서도 많은 친구를 폭 넓게 사귀기보다 소수를 사귀더라도 서로 간에 강한 유대감을 가지는 만남을 더 선호하는 경향을 띤다고 할 수 있다.
언제나 변화를 추구하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지만 급속한 변화나 개혁적이라기보다 안정적이고 안전한 미래를 선호하는 소극적인 지성파라고나 할까. 때로는 실리보다도 형식이나 명분 혹은 전통이나 관습을 좀더 앞세우는 때도 있으며 의외로 심한 보수적인 성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자존심이 강한 편이지만 기복이 심한 단점으로 인하여 사람을 초지일관(初志一貫) 지긋하게 좋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고쳐야만 이성운이 좋아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할 필요가 있다.


A형 8월
예의바르고 상냥한 편인데 한편으로는 한번 싫어지게 되면 지나치게 냉정해 지는 수가 있는데 그러한 점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원망을 듣게 되거나 때때로 불이익을 스스로 초래하게 되는 원인제공을 하기도 한다.
책임감은 강한 편이지만 결단성이 다소간에 부족한 편에 속하고 남자의 경우 과감한 결정을 하거나 큰 일을 도모(圖謀)하는 데는 다소 간에 모자라는 부분도 있다. 현실적으로 자그마한 성취를 하였을 때 또는 사소한 기쁜 일을 맞이해서 어쩔 줄 몰라할 만큼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
가족이나 가깝게 지내는 친구를 지나치게 소중하게 생각하는 까닭에 중요한 일을 그르치는 수도 있고 뒤에 후회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자제력(自制力)이 있는 편이고 언변(言辯)도 보통 이상이다. 무엇보다도 신뢰를 중시하고 폭넓은 만남보다는 오밀 조밀하게 서로의 정을 나누는 사귐을 좀더 선호하는 편이며 강한 유대감을 맺기를 내심 바라는 편에 속한다.
급속하게 변화를 시도하는 것 보다는 안정적인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하겠고 명분을 내세우다가 실리(實利)를 얻을 찬스를 놓치는 수가 있으며, 또 모방(模倣)하는데는 남 다른 재주가 있으며 이로 인해서 성공을
하게 되는 사람도 적지가 않다.
대체로 속은 넓은 편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성의(誠意)를 다하는 경향이 있으나 때로는 '잘난 척'하다가 이로 인해서 예상(豫想)하지 못한 요인이 돌출되어 실패를 겪는 경우가 있다.
대개 가정에 진력을 다하기 보다는 사회생활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남다른 경우가 많고, 일단 뜻을 세우면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뚝심도 있다.
일반적으로 삼십대 중후반부터 제기량을 발휘하는 수가 많다. 이성으로 인한 고난을 일생에 몇 번 겪어야만 하는 암시가 있으니 반드시 주의해야할 것이다.


A형 9월
남 다른 판단력의 소유자가 많고 분석능력도 탁월한 경향이 있다. 통계적으로 귀족적(貴族的)인 성향을 선호하므로 현실에 적응하기가 쉽지가않고 겉보기 보다는 상당히 마음의 고생이 심한 사람이 많다. 대체로 가정은 잘 이끌어 나가는 편이라 하겠으나 가족 혹은 친척 중에서 적(敵)을 만드는 수가 있다. 급속한 변화보다는 안정적인 가운데 확실한 변화를 더 선호(選好)한다.
전통이나 관습을 소중히 생각하며, 체면이나 형식을 중시하는 사고방식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자기자신이 직접 몸을 움직이기 보다는 남을 부리기를 좋아하는 편이고 대체로 윗 사람에게 사랑받는 편이나고상한 취미를 가진 경우가 많으며, 쉽게 열성을 가졌다가도 곧잘 식상해지는 경향이 짙은데 그로 인하여 실패하거나 좋은 기회를 상실하는 수도 많다.
사교적인 면에서 남다른 능력이 있어서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겠으며, 허풍(虛風)도 어느정도 센 편이라고 볼 수가 있다. 자신의 가족 혹은 혈족 심하면 가까운 친구 등에게 유별나게 애착을 가
지는 성향을 띠며 일단 한번 정을 주면 세심한 부분까지도 사려깊게 대해는 편이다. 사교성은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을 정도이고, 적당한 자제력도 갖추고있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달성해야할 필요를 느낄 경우에는 평상시 보다 훨씬 뛰어난 설득력과 언변을 발휘하며, 양(量)보다도질(質)을 선호(選好)하는 특성을 가진다.


A형 10월
대체로 금전이나 재물에 크게 집착하거나 욕심이 많지는 않은 편이라고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요행심(僥倖心)이나 투기심(投機心)과 사행심(射倖心)이 강(强)한 편이다.
정(情)이 많은 편에 속하는데 다정다감(多情多感)하기도 하고 대부분은과격(過激)한 사람은 적으며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가 많다. 애정(愛情)과 관련해서는 이성(異性)에게 배신당하기 쉬운 암시가 짙다고 하겠고,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한다거나 머리를 숙이고 굽히는 것을싫어하는 경향이 심한데 남이 어려움을 호소하면 마음이 내키지 않더라도 절대로 딱잘라 거절하지를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측면에서 판단해 보면 처세술이 다소 미숙한 탓일 수도 있으니 특별히 노력해야만 할 것이다. 여성스러운 암시와 이해하기 힘든 별난 자존심은 강한 편이고 동시에 예기치 못한 때에 가끔씩 공격적 성향을 나타내는 수가 있어서 사람들을 황당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엉뚱한 면'이좀 있다고 하겠다.
그러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상냥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을잊지 않는 편이라 할 수 있다.
대체로 신용이 있는 편이므로 자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다만 진취적인 기상은 좀 부족하다고 할 수가 있는데 그것은 조그마한 기득권이나 작은 행복이나마 잃고 싶지않고 그나마 지키고 싶어하는 소극적인 천성(天性) 혹은 여성적인 현실 만족적인성향 때문이다.
조금은 도전적인 삶의 태도가 필요하므로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배양(培養)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A형 11월
십대 후반기까지는 대체로 착실한 편이지만 이십대부터는 성격상 큰 변화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경향을 띠는 쪽으로 변화하는 수가 많다.
주관과 가치관이 오랫동안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표류하는 시기가 남다르게 길다고 하겠다. 고로 다른사람에게 설득당하거나 이용당하기가 쉽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중년(中年) 이전까지는 조급(躁急)한 성격으로 변화하기 쉬운데 이러한 점에 각별히 유의해야만 할 것이다. 부모 혹은 윗사람 등타인의 원조를 기대하기 보다 스스로의 주체성과 독립심을 배양하고 신용을 쌓아야만 성공할 수가 있다.
대개 금전적인 큰 어려움은 별로 겪지 않는 편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잠재의식(潛在意識) 깊은 곳에서 부터 안정(安定)과 안락(安樂)을 추구하는 심리(心理)가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는 편이라 할 수 있는데 모험을 시도하거나 위험을 감수하고 쟁취하는 투쟁심(鬪爭心)은 결여(缺如)
된 것이 사실이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雰圍氣)를 느끼게 하는 사람이 많으며, 감정의기복은 대체로 심한 경우가 많다.
울기도 잘 웃고 울기도 잘 웃는 사람이 통계상으로는 압도적으로 많다. 특히 어쩌다 심한 실패나 고난을 겪은 경우에는 피해 의식이 강하게 자리 잡아서 이후부터는 사소한 일에서 조차도 끝없이 자기불신적 성향을
보인다. 심하면 비관적인 성향까지도 내포하게 되는 수도 있으며 심하면 사람에 대한 신뢰성도 심하게 무너지는 경향을 보인다. 또 희노애락(喜怒哀樂)의 감정(感情)이 얼굴에 쉽게 드러나는 특성을 가진다.


A형 12월
스스로 사소한 일에도 걱정과 근심을 자초하는 경향이 있다. 대개 정직한 성품의 소유자가 많다.
대체로 혼자서 어려움을 겪어내는 독립정신(獨立精神)이나 독자성(獨自性)이 다소(多少) 부족하고, 오기(傲氣)나 독기(毒氣)가 모자란다는 평(評)을 듣기가 쉽다.
일반적으로는 착실한 품성(稟性)의 소유자가 많지만 진취적(進取的) 기상이 부족하고 도전의식이 결여된 경우가 많다. 이러한 수구적(守舊的)인 사고방식(思考方式)이나 태도 때문에 평생 동안에 걸쳐서 착실(着實)하게 재물을 모아서 일순간(一瞬間)에 날려버리는 사람도 종종 있다.
지나칠 정도의 소극적(消極的)인 태도(態度) 혹은 수비적(守備的)인 사고방식(思考方式)은 오히려 지키고 유지(維持)하는 능력에 있어서도 순간(瞬間)의 이익이나 손실에 집착하게 되는 수가 있어서 근시안적(近視眼的)인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또 이성에게 농락(籠絡)당할 우려가 적지가 않은 암시가 있으며 지나치게 고지식한 까닭에 이러한 일을 겪을 수 있는 것이니 사람을 겉모습만보고 신뢰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이러한 단점만 보완(補完)한다면 착실하게 신용을 쌓아서 부러울 것 없이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한편으로는 화목(和睦)을 중시(重視)하고, 일면(一面) 여성적인 부드러움과 세밀(細密)함이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디자인이나 도안(圖案) 또는 예술(藝術)과 관련된 분야(分野)에 종사(從事)하는
경우에는 성취가 적지 않은 암시가 있다.


B형 1월
일반적으로 다정다감(多情多感)한 기질의 소유자인 경우가 많으며 아기자기한 여성적 매력이 돋보이며, 때때로 자아도취(自我陶醉)나 착각(錯覺)에 빠지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의 비난을 초래하기 쉽다.
대개 감성적(感性的) 성향을 띠는 수가 많고 기본적으로;
인간관계(人間關係)에 있어서는 적극성을 띠는 편이며 쾌활(快活)한 성격의 소유자가 많다. 그리고 말을 많이 하는 편이고 표현력과 어휘력은뛰어난 편이다. 매사(每事)에 집착(執着)이 강(强)한 경우가 많은데, 무슨 일이든지 열성(熱誠)을 보이기도 잘하나, 반대로 포기(抛棄)도 쉽게 하는 성향이 있다. 일단 용기가 저하되고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면 실망하고 침체되기도 쉽다고 하겠다.
겉보기에는 차갑고도 냉정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알고 보면 상당히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가 많다. 대체로 끈기가 있는 편이고 꾸준히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감정 표현에 있어서는 솔찍하고 담백(淡白)한 편이면서 사교성(社交性)은 대체로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1세/11세/21세/31세/41세/51세/61세... 등이 되는 때가 해로운 암시가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사람복이 모자라는 편이므로 남의 덕(德)으로 성취하기는 어려운 암시가 있으므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게을리해서는 안되겠다. 자신이 베풀어 주면 그에 대한 보답은 분명히 받을 수 있는 운명의 소유자인 경향이 짙으나 타인에게 지나치게 기대를 한다거나 도움을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B형 2월
이성적(理性的)이기 보다는 감성적(感性的)이라고 할 수가 있겠으며 가까이 있는 사람 혹은 자주 접촉하거나 보게되는 이성(異性)에게 연정을느끼기 쉽고, 심하면 맹목적(盲目的)으로 사랑에 빠지기가 쉬운 특성이 있다.
한 번 마음 준 사람에게는 간이라도 빼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타잎이라고 보아도 된다. 대체로 <외곬수>의 암시가 짙고 신경이 예민한 경향이있다. 특정한 일에 지나치게 몰두한다거나 또는 공연한 곳에 신경을 쓰는 수가 많다.
그러나 가끔씩은 호탕(豪宕)한 기질(氣質)을 나타내는 측면이 있으면서 구속이나 억압 혹은 규제를 싫어하는 편인 까닭으로 자유분방한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이성문제(異性問題)에 있어서도 대개는 개방적(開放的)인 성향(性向)을 띠는 수가 많다.
만일, 넉넉하지 못한 집안에서 출생한 경우라면: 대체로 자수성가(自手成家)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겠으며, 일단 한번 거짓말을 하거나 나쁜짓을 하게 되면 극단적(極端的)으로 행동하기 쉬운 행동 특성을 가지는 수가 많다.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의 경우라면: 친구나 아는 사람의 도움으로 고난에서 벗어나는 수도 많다. 일반적으로는 남의 말이나 의견을 잘 받아들이고 검토(檢討)하는 경향이 있으며 십중팔구는 사교적(社交的)인 성향을 띠고 있으나 가족이나 친척들과는 화합(和合)이 쉽지가 않다.
대개 약간의 고집이 있는 수가 많고 이해력이 좋고, 남의 심중(心中)을 잘 파악하는 재주도 있다고 하겠으며, 일반적으로 중년부터는 재물운이 좋아지고 삶의 질(質) 또한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


B형 3월
구속이나 억압 혹은 규제를 무척이나 싫어하는 편이며 자유분방한 색채를 띠는데 이성관계(異性關係)에 있어서도 이런 특성(特性)이 작용하므로 "사랑은 움직이는거야!"라는 식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많다.
그러나 자립심은 강한 편이다. 다만, 감정이나 기분에 치우치기가 쉬운 특성이 작용하고 있으며, 때로는 독선(獨善) 혹은 독주(獨走)하는 성향(性向)이 강한 타잎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당히 감성적(感性的)이고 또 낭만적(浪漫的)인 색채(色彩)가 짙은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대체로 마음이 넓은 편에 속하지만 한편으로는 회의(懷疑)와 경계심(警戒心)이 지나친 성향을 띤다. 이해력(理解力)이 뛰어나고 대체로 야심(野心)이 많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두뇌가 상당히 영리(怜悧)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행력(實行力)이 다소 떨어진다. 금전의 출납에 있어서는 빈번한 편에 속하는 반면에 실속(實速)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부모형제 혹은 친척 등으로 인하여 고생
(苦生)을 하게 되는 경향이 짙다.
대개 자식복은 있는 편이나 재혼(再婚)의 암시도 따라 다닌다. 또 정직한 생활 혹은 건전한 사고방식으로 인하여 횡재(橫財) 혹은 생각하지도못했던 성공을 하게 되는 수도 있다.
대체로 선빈후부(先貧後富)하는 경향이다.
집중력이 다소 부족하고 또 뒷심이 모자란다는 소리를 듣는 수가 있다. 대개 자상(仔詳)한 특성이 있고 지구력과 끈기만 배양한다면 고유의 정열적인 성향을 십분 활용하여 쉽게 성공할 가능성이 많다고 하겠다.


B형 4월
쾌활하고 감정(感情)의 표현은 다소 직선적인 경향을 나타내며, 솔찍한이 매력이라는 말을 듣는 수도 있다. 사교적인 면(面)에서는 보통 이상에 해당한다.
그러나 속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성향이 있기도 해서 때로는 엉큼한 사람으로 오해(誤解)를 받는 수도 있다. 진지한 삶의 자세가 돋보이며 한가지에 몰두하면 집중력이 남다른 암시가 짙다. 다만 시작보다 결과가 다소 부각되지 못하는 점이 단점이 될 우려가 많다.
때로는 정열적인 성향을 드러내는데~ 이성적이라기보다는 감성적인 사람이 훨씬 더 많다. 그렇게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한번 이성에게 빠져들게 되고 물불을 가리지 않는 타잎이 많다.
상당히 사교적인 특성이 강하고 마음은 넓은 편이면서 사소한 정(情)이 많은 경향이 있는데 다정다감한 특성 때문에 색정(色情)으로 인한 실패의 우려가 적지 않은 암시가 작용(作用)하게 된다.
대체로 부모의 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암시가 짙고, 자수성가(自手成家) 하는 경향이 있다.
육친(肉親)의 인연이 박약(薄弱)한 편이고, 투기/모험/도박 등은 절대로 금지해야만 한다. 성급하게 욕심(慾心)을 부리기 보다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 성실한 생활을 해야만 성공할 수가 있다.
일확천금(一攫千金)을 노리는 것은 기름을 지고 불(火)로 들어 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B형 5월
동정심이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일단 한 번 밉게 보거나 마음에 안들면 오히려 상당히 인색해지기도 하는데~ 어찌보면 대단히 순수(純粹)한 동심(童心)의 소유자라 할 수가 있겠다.
다만 자기착각(自己錯覺)에 빠져서 자기가 자기자신에게 "뻑"가는 도취파(陶醉派)인 경우도 흔히 있다.
작은 일에 집착하지 않고 대범(大凡)한 구석도 엿보이는 사람이라고 하겠다. 덕망이 있는 편이면서도 대체로 온화하고 착실한 성품의 소유자가 많으며, 주위에 사람이 잘 따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때문에 고생하는 수도 있다.
화를 잘내는 편은 아니지만 일단 한번 화가 나면~ 쉽게 풀리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가끔씩은 자신의 마음을 자기자신도 모르는 때도 있는 사람인 것이다.
대체로 실용적(實用的)이고 실리적인 성향을 띠는 사람이며, 형식과 체면도 무시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중년이후에 재물운이 트이는 수가많다.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 종종 이러한 면에서 잘 맞지않는 사람과 맞닥트리게 되면 상당한 불협화음(不協和音)을 일으키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이해심(理解心)이 많은 편에 속하고, 인간미(人間美)도역시 풍부(豊富)한 사람이기 때문에~ 극단적(極端的)인 지경에 까지 이르지는 않으며 상식(常式)이 통하는 사람이라 하겠다.


B형 6월
사람을 깊이 사귀기가 어려운 타잎이고 상당히 마음의 문(門)을 여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사람이라고 볼수가 있지만 일단 한번 마음을 열어 제치고 받아들인 경우에는 설령 자신이 손해가 예상(豫想)되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간이라도 빼주는 타잎의 주인공이 많다.
여러분야에서 두루 소질을 나타내는 사람이 많으며 또 두뇌(頭腦)는 대부분 영리(怜悧)한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사물(事物)의 이치(理致)에 밝은 편이지만, 지구력(持久力)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作用)하는 수가 많다. 묵묵히 초지일관(初志一貫)하는 끈기를 기르고 동시(同時)에 뚝심을 배양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 된다. 잘 진행되어가는 일도 속단하여 도중에 그만두어서 손해를 자초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결단성(決斷性)이 있어서 그나마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개 성급(性急)한 특성과 끈기가 부족한 암시 때문에 불필요한 변화(變化)/변동(變動)을 초래하기가 쉬우며 그로 인한 손해가 적지 않은 것이다.
감정(感情)에 좌우(左右)되기가 쉬운 행동양식(行動樣式)의~ 주인공(主人公)인 까닭에 기분에 치우치서 중요한 일이나 책무(責務)를 그르치는 수도 있다.
남자의 경우라 할지라도 자세히 겪어보면 여성적인 매력이 배어나는 경우가 많고, 자아도취(自我陶醉)적 혹은 다소 과대망상적인 착각(錯覺)을 하는 성향이 있으나 지나친 폐단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


B형 7월
세밀하고도 세심(細心)하며 고집이 강한 편이라고도 할 수가 있겠는데 고집 때문에 남에게 비방(誹謗)이나 불리(不利)를 자초하기가 쉽다. 혈액형이 B형이면서 음력 7월생인 경우에는 대개 놀기도 잘 놀고 이성을 밝히는 경우(境遇)가 많다. 겉보기에는 화려하나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
동정심이 많아서~ 가엾은 사람을 보면 망설임 없이 남에게 곧잘 베푸는 특성을 나타낸다고 하겠다. 사교성이 좋은 편이고 이성적이라기보다는 다소 감성적인 경향이 있다.
남자의 경우:
호탕한 기질을 소유한 사람이 많으며 상당히 낭만적인 성향을 가졌다고할 수가 있겠다.
다정다감(多情多感)하며 어찌 보면 여성적인 매력(魅力)이 묻어나는 듯 하며, 자아도취나 착각에 빠지는 경향도 간혹 있으며 감성적(感性的)인 성향을 띤다.
그러나 행동(行動)에 있어서는 적극적(積極的)이고, 쾌활한 편이라 볼수 있고 말을 많이 하는 편이며 이해심이 많고, 인간미 가 있는 사람이며 작고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않는 일면도 있다.
단, 이성으로 인한 큰 고난이나 실패의 우려가 깊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만 할 것이다.


B형 8월
대체로 속은 넓은 편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성의를 다하는 경향이 있으나 다소 '잘난척'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점이 예상치 못한 실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대개 가정에 진력을 다하기 보다는 사회생활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남다른 경우가 많고, 일단 뜻을 세우면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뚝심도 있다.
동정심이 많고 순수한 동심(童心)의 소유자(所有者)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자기착각(自己錯覺)에 빠지는 성향이 있으나 현실을 인식하게 되면 착실하고 건실한 사고방식을 되찾곤 한다.
사소한 일 혹은 작은 일에 집착(執着)하지 않는 대범한 일면도 있으며, 구속이나 억압 혹은 규제를 대단히 싫어하는 편이고 자유분방함을 추구 선호하는 사람인 경우가 많다.
자립심은 강한 편이나 순간의 감정(感情)이나 기분(氣分)에 치우치기 쉬운 특성도 있다고 하겠으며 독선(獨善) 혹은 독주(獨走)하는 성향이 짙다고 할 수 있다. 감정의 표현(表現)은 비교적 솔찍한 편이고, 사교성(社交性)도 좋다. 그러나 내면의 심중(心中)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진지한 삶의 자세를 추구하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가 있겠다. 또 모방(模倣)하는데는 자신도 모르는 남 다른 재주가 있으며 이로 인해서 예상치 못
한 성공을 하는 수가 왕왕 있다.
일반적으로, 삼십대 중 후반부터 제기량을 발휘하는 수가 많다. 이성으로 인한 고난을 일생에 몇번 겪어야하는 암시가 있다.


B형 9월
대체로 원만하게 가정을 잘 이끌어 나가는 편이나, 가족이나 친척 혹은 가까운 사람 중에서 적(敵)을 만드는 수가 있다.
자기자신이 직접 몸을 움직이기 보다는 남을 부리기를 좋아하는 편이고 대체로 윗사람에게 사랑 받는 편이나, 싫증을 잘내는 경향이 있어서 그로 인하여 실패하는 수가 있다고 하겠다.
사교적인 면에서 남다른 능력이 있어서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겠으며, 허풍(虛風)도 센 편이라고 볼 수가 있다.
자신의 감정(感情)을 표현함에 있어서는 대체로 솔찍한 편에 속하고 사교성(社交性)도 무난하다고 하겠으나, 속 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 사람이 많다.
삶에 대한 자세는 상당히 진지(眞知)한 편이라 할 수가 있겠으나, 지구력이 다소 부족한 암시가 있고~ 평상시 상당히 자상(仔詳)한 특징을 보이고, 때로는 정열적 성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성적(理性的)이라기보다는 감성적(感性的)인 경우라고 할 수가 있는 사람이다.
장점으로는:
남다른 판단력에 있어서 보통사람들 보다도 뛰어난 능력이 잠재되어 있으며, 상황과 사물을 분석(分析)하는 능력 또한 탁월(卓越)한 면(面)이 있다고 하겠다.


B형 10월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거나 머리를 숙이거나~ 굽히는 것을 대단히 싫어하고 꺼리는 경향이 심한데, 이런 측면에서 판단해 보면 처세술이 다소 미숙한 탓이라고 할수도 있으니 특별히 노력(努力)하는 자세가 필요
할 것이다.
대체로 신용(信用)이 있는 편이나, 그래도 자중(自重)하는 자세를 취하고 자신을 낮추는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해심(理解心)이 보통사람들 보다는 많은 편이고,또한 인간적(人間的)인 면(面)이 돗보인다고 하겠다. 대체로 동정심(同情心)이 많아서 안타까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자신(自身)이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기꺼이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구속(拘束)이나 억압(抑壓) 혹은 규제(規制)를 상당히 싫어하는 일면이 있으며 자유분방(自由奔放)한 생활을 하기를 좋아하는 성향이다
단점이라면 무던히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마음의 변화 등으로 인(因)하여 순간적인 감정 내지는 기분(氣分)에 치우치기 쉬운 알 수 없는 특성(特性)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로 인(因)하여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
는 수도 간혹 있다.
또 때로는 지나치게 독선(獨善) 혹은 중요(重要)한 일이나 결정 사항을 자기 임의로 처리하는 독주성향도 있는데 이러한 점은 반드시 시정해야 할 점일 것이다.


B형 11월
이십대부터는 성격상의 큰 변화(變化)를 일으키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또 감정(感情)의 기복(起伏)이 심(甚)해지는 경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가치관이 제자리를 잡기 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설득당한다거나 심하면 이용 당하기가 쉬운 특성도 있다. 대개 일시적으로 조급한 성격으로 변화하는 수가 많은데~ 어려운 지경에 처하거나 다급한 일이 발생 하더라도 차분하게 대처하는 침착성을 배양(培養)하도록 해야 것이다.
평상시에는~ 다정다감(多情多感)한 기질(氣質)을 나타내며 남자의 경우 어느 정도는 여성적인 특성이나 여성적 매력?을 지니고 있는 수도 있다고 하겠다.
대인관계는 적극적인 경우가 많고, 대체로 쾌활(快活)하고도 말수는 많이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중요한 것은~ 남의 도움이나 배려 등을 기대하기 보다 스스로의 힘만으로 어려운 난관(難關)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립심(自立心)과 주체성(主體性)을 배양하고, 신용(信用)을 쌓아 가야만 원하는 바 성공(成功)을 할
수가 있게 되는 암시가 있다고 하겠다.
이처럼 다소 부정적인 면도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은 호탕(豪宕)한 기질의 소유자가 많으며, 낭만주의자(浪漫主義者)라고 할 만큼 고상한 면도 있는 것이다.
또, 좀처럼 마음속까지 다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일단한번 마음을 터놓기 시작하면 간(肝)이라도 빼줄 수 있을 만큼 친밀한 사귐을 갖는 타잎이다.


B형 12월
쾌활한 성격에 솔찍한 감정표현으로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수가 많으며, 사교성도 대체로 무난한 편이고 삶에 대한 진지한이 자세가 돋보이는 특성의 소유자라고 할 수도 있다.
집중력(集中力)과 지구력(持久力)은 다소 떨어지는 수 가 있고, 이성에게나 동성에게나 평상시 자상(仔詳)한 특성을 보이는 타잎이고, 이성적이라고 하기 보다는 다소간에 감성적인 쪽으로 기우는 성향으로 보아도 무리가 없는 사람이다.
냉정하게 자신을 잘 억제(抑制)하는 편이기는 하나 어쩌다가 마음이 쏠리는 이성을 만나기라도 할라치면~ 정열적인 특성이 여지없이 나타나서 맹목적(盲目的)으로 빠져드는 수도 있는데, 대부분은 직업적인 관련성이 있는 사람과 만나는 경우는 좀 드물고,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직업과는 전혀 다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을 만나서 매력(魅力)을 느끼고 정신을 못 차릴 만큼 열중하는 타잎이 많다.
자신의 내심은 좀처럼 드러내기를 꺼려하는 편에 속하는 사람이지만 일단 한번 마음에 드는 경우에는 끝없이 속는 경우를 당하더라도 한번 마음 준 대상에게 만큼은 믿음과 사랑이 좀처럼 변치 않는 특성이 있다.
이런 경우는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신뢰(信賴)하는 일이 없도록 많은 간접적인 경험을 쌓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이러한 단점만 보완 한다면 착실하게 신용을 쌓아서 부러울 것 없이 살 가능성이 많다고 하겠다. 대체로~ 정직한 성품의 소유자인 수가 많다. 단, 사소한 일에 지나치게 걱정하고 고통을 자초하는 암시가 있다.


AB형 1월
형식/규율/규제에 등에 얽메이는 것을 천성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며,그렇다고 해서 책임감 없는 사람은 절대로 아니다. 다만 자유 분방함을 추구한다는 것이고 대체로 온건한 평화주의를 선호하는 사람쪽에 속한다. 그러나 간간히 사소한 일에 열 받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점도 있는데 그것은 섬세한 내면의 정신 작용 때문일 수도 있는 것이다.
종종 '메뚜기'처럼 예상 밖의 행동을 해서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는경우도 있다.
대체로 끈기가 있는 편이고 꾸준히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자신이 베풀어 주면 그에 대한 보답은 분명히 받을 수가 있는 운명암시가 짙으나 타인에게 지나치게 온정을 베푼다거나, 혹은 너무 기대를 하는 것도 결코 바람직하다고는 볼 수가 없다.
근본적으로 자신의 능력으로 성공/출세해야 하는 암시가 짙으므로 타인의 도움을 바란다거나, 자신이 은혜를 베풀어두면 나중에라도 보답받을 수 있다는 계산된 친절은 오히려 흉한 결과를 초래할 경우가 많다.
어떤 일이든지 적극성을 가지고 달려들면 얼마든지 해낼 수가 있는 일도 관심과 열성을 가지지 못해서 모처럼의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되는 수도 있는데, 지나고 나서 후회하는 일도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맹렬한 더위가 물러가기 시작하는 때에 문득 예상치 못했던 기회를 잡게 되거나, 혹은 정반대로 하찮게 여겼던 일이 틀어져서 공연한 수고를 하게 되는 일이 있거나 의외의 고민이나 고통을 겪게 되는 일 등의 암시가 있다.
만일 이러한 일을 겪을 경우라면;
절대로 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게 되면 의외로 쉽게 문제가 해결되는 경향이 있으니 참고하라.


AB형 2월
AB형 음력 2월생은 대체로 부모의 유업을 이어받기 보다는 자수성가(自手成家)하는 사람이 많은 편이라 할 수가 있겠고, 간간히 언행이 극단적인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진실한 편인데, 일단 한번 거짓으로 행동한 경우 혹은 억지를 부린 경우에는 자신이 생각해도 이해(理解)가 안갈 정도로 지나쳤다는 후회를 할 만큼 어이 없는 언행을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담백한 사람이고 진실성을 추구하는 사람이며, 대개는 남의 말이나 의견을 잘 받아들이고, 주위의 충고나 조언을 수용하는 등 사회성이 좋은 사람이 많다. 십중팔구는 사교적인 성향을 띠고 있으나 가족이나 친척들과는 의외로 화합(和合)이 쉽지가 않아서 고민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천편일률적인 형식이나 단체행동에 무작정 따르기 보다는 가끔씩 남의 눈밖에 나는 일이 있더라도 개성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를 더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어떨 때는 상당히 두뇌회전이 부족한 듯 보이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판단력이 좋고, 매우 민첩하게 행동에 착수하는 사람이다. 드물게는 혼자서 고독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혼자만의 세계로의 여행"에 빠져 드는 사람도 있다.
자기자신에게 상당히 엄격한 듯 보이다가도 극단적으로 자기억제/ 자기규제가 쉽지 않은 양면성도 때론 보이게 된다.
동정심이 많은 편이고, 순수한 사람이 많으나 가끔씩은 독특한 취미나 사고방식 때문에~ 별난 사람/이상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수도 있다.
의외로~ 남의 심중(心中)을 잘 파악하는 재주도 있으며, 중년이후 말년에는 자신이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성취를 하는 수가 많다.


AB형 3월
조화에 상당히 능한 사람이 많다. 심지어 자기자신도 이러한 재주나 능력을 모르고 살다가~ 중년에 가까워 지면서 자신을 재발견하는 수가 많다고 하겠다.
그러나 위선이나 잘난척하는 사람을 상당히 기피하는 편이라고 하겠고, 감정이 예민한 편에 속하며, 자기기 분에도 매우 충실한 사람이 많다.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을지라도 정말 하기싫다고 생각을 하게되면 과감하게 그만두고야 마는 독특한 행동을 하기도한다. 그러나 내심(內心)에는 잠재적으로 항상 회의(懷疑)/경계심(警戒心)이 지나친 사람인 경우가 많다.
이해력(理解力)이 제법 뛰어난 편이고, 두뇌회전도 보통 이상이지만 그에 비해~ 실행력(實行力)은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간간히 이기적인 판단이나 계산 때문에 가까운 사람과 의가 상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고 하겠다.
상당히 실용적인 듯 보이고 실리에 밝은 듯 보이지만~ 알고보면 생각보다는 실속이 없는 경우가 많고, 대개 자식복은 있는 쪽에 속하나, 중혼(重婚)의 암시도 있으므로 결혼 후에는 감정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도록
하는 것이 유리하다.
대체로 중년에 이르러서 자기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고,한때 부당한 방법을 생각하거나 정직하지 못한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 삼사십대에 이르면서 건전한 사고방식을 회복하고 횡재 따
위는 생각하지 않게 되는 사람이다.
이러한 정신적인 안정감을 가지게 되는 때에 의외로~ 횡재 혹은 생각지도 않았던 이익이나 성공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운명은 일반적으로~ 선빈후부(先貧後富)하는 경향이 많다고 할 수 있다.


AB형 4월
육친(肉親)의 인연은 대체로 평평한 편이라 할 수 있겠고, 투기적인 일이나 모험/도박 등은 가능하면 손대지 않는 것이 좋다! 도박이나 투기도~ 운명의 암시에 횡재운이 있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법이다. 잡기를 가까이 하면~ 패가(敗家)를 못면한다. 성급하게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 성실한 생활을 해야만 성공할 수있다. 일확천금 (一攫千金)을 노리는 것은 기름을 지고 불로 들어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대개 부모의 유업을 계승하기보다는 자수(自手)로 성가(成家)하는 사람이 많다. AB형 음력 4월생 중에서는 취미가 다양한 까닭에 오히려 병이 되는 사람이 많다.
즉 여러방면에 소질이 있고 관심이 많아서 한 가지 일에 지긋하게 끈기로 밀고 나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때문이다. "아는 것이 병이다"라는 말에 부합하는 경우이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特性)을 알고서 한 우물을 파는 사람은 평범하지 않은 큰 성취와 출세를 하는 사람도 많으므로 자신의 장점을 살리도록 해야 할 것이다.
마음의 변화가 많은 타잎으로서 자신은 진실하나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진정 한 자기 사람을 만나기가 힘든 암시가 있다. 이것은 가만히 생각해보면 결코 상대방의 탓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재치와 기지가 뛰어난 편이고 순발력도 있으나 자기를 희생하는 면(面)이 다소 결핍(缺乏)된 사람이 적지 않다. 위선이나 잘난 척하는 사람을 그냥두고 보기가 어려운 타잎이기도 하고, 개성도 독특한 편이다.
급조(急躁)한 성향을 가다듬고, 매사에 무던히 지나갈 수 있는 느긋함을 배양한는 사람은 기대이상의 결과를 얻는 경우가 많다.


AB형 5월
잠재적인 예술적 기질과 재능이 돋보이는 사람이 많고 집중력이 뛰어나다. 설사 눈앞에 자기에게 손해나 불이익이 예상되더라도 책임을 남에게 억지로 떠넘기는 행위 등은 가능하면 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편이다.
형식이나 겉치레 등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향을 나타내는데, 아이러니한 것은~ 자신이 싫어하는 형식이나 규제/겉치레 등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는 강요하는 경우가 적지않은 사람도 있다.
이상하게도 자신은 사심없이 진심(眞心)을 다해 대하더라도 진정 믿고 속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AB형 음력 5월생 중에서는 제법 많다.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순수하고 꾸밈없는 사람을 선호하는 편이고, 신뢰성이 없는 사람을 대단히 기피하는 경향이 짙고, 위선적이거나 잘난척하는 사람들을 짜증스러워하는 수가 많다.
한번 열받으면 앞 뒤 가리지않고 직성이 풀릴 때까지 화를 내는 스타일이 많으나 의외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부려야할 경우에는 가만히 넘어가는 수도 종종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의아해 하는 수도 있다. 다재다능한 사람이 많으며, 여러방면에 관심(觀心)이 많고, 급조한 성격의 소유자가 더 많다.
한마디로 진실추구형 이면서도 때로는 냉정(冷情)하게 합리적인 해결방식을 사용하는 편에 속하는데 이러한 약간의 이중적인 가치관으로 인하여 자기자신도 가치 판단의 혼란에 빠지는 수도 있다.
대단히 애착을 갖고 대해주는 편도 아닌데도~ 주위에는 사람이 잘 따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은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다.
알고보면 적지않은 사람이 자신을 일시적으로 활용 하려는 목적을 가진 경우가 있는 때문이다. 한번 화를내면 쉽게 풀지 않는 사람이 많고, 그래서 가끔은 자기자신도 그 마음을 이해하기 힘든 때도 있게 된다.


AB형 6월
다재다능한 잠재적 재능의 소유자가 많다. 그러나 초지일관(初志一貫)하는 끈기가 다소 부족한 것이 단점 이라고 할 수가 있다.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에 수풀이 우거진 초원으로 이동하는 산양과 도 같이 다가올 고난, 그리고 동시에 두려움과 함께 희망과 포부 또한 대단한 사람이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욕심이 지나치고 너무 많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특성이 잠재해 있어서 잘 진행되어가는 일도 속단하고 도중에 그만둬서 손해(損害)나 불리를 자초하게 되는 수도 있는데, 또 한편으로는 이러한 경향이 시기가 맞아 떨어지는 경우에는~ 결단성(決斷性)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혈액형 AB형 음력 6월생의 경우~ 모방에는 일가견(一家見)이 있는 사람이 많다. 단순히 모방(模倣)으로만 끝나지 않고 재창조의 능력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개 성급(性急)한 특성과 끈기가 부족한 암시 때문에 불필요한변화(變化)/변동(變動)을 초래하기가 쉬우며 그로 인한 손해가 적지 않은 것만은 사실이다.
운명학적으로 역마(驛馬)의 암시(暗示)가 다분한 사람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 한정된 공간에서 활동하기에는 다소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이기도하다. 어느곳이든 마음 먹은대로 활발하고 자유분방하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가 있고, 대체로 규제가 적은 편에 속하는 직업을 택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고로~ 식품/유통/무역/중개/유흥업 그리고 변호사, 약사, 의사 등의 직업군에 종사하면 자신의 능력을 십분발휘할 수가 있게 된다. 좁은 공간이나 한정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업무들 즉 세무사/ 회계사/
설계사... 등의 직업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AB형 7월
혈액형이 AB형이면서 음력 7월생인 사람은 끊임없이 변화(變化)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다분히 성급한 일면이 있고 욕심도 많은 편이라 하겠다.
놀기도 잘 놀고 이성을 밝히는 경우가 많다. 겉보기에 는 화려하나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암시도 있는데, 이성을 조심하지 않으면 실패나 고난을 자초(自招)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않다.
더위가 채가시지 않은 늦은 오후에 열매를 따먹고 있는 원숭이와 같이 제법 먹고도 모자라는 듯한 욕구불만을 가졌다고 하겠다. 고로~ 작은 것을 가지면 또 그보다 큰 것을 소유하고 싶고, 은근함에서 차츰 노골적으로, 보수적인 사고방식에서 개방적이고 개혁적인 생각으로 옮겨가는 경향을 띠는 사람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강렬한 도전의식이 마침내 가치 있고도 멋진 성취와 성공을 가져다 줄 수가 있는 것이니 결코 지나친 욕심(慾心)이라고 할수만은 없는 것이리라.
그러나, 화려한 성취(成就)는 곧바로 허탈함과 고독감을 동반하는 것이기에 항상 가슴 한 부분에 찬바람이 지나다니는 사람이기도 하다.
단점이라면~ 다소 급조한 특성과 조금 변덕스러운 점이 있다는 점인데 마음에 들지않는 일이 있거나 혹은 일시적으로 짜증이 나게되면 갑자기 인색해지거나 심술 사납게 돌변하는 사람도 적지않다. 심(甚)하면~ 당장에 간이라도 빼줄 것 같다가도 일단 마음에 들지 않는면이 발견되면, 지나칠 정도로 미워하거나 구박/비방하는 특성도 잠재해 있는 것이다.
혼자 있게 되거나 잠자리에 들때는~ 결혼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이름모를 고독감이나 적막한 심정에 빠져드는 사람이기도 하다.


AB형 8월
만물이 성숙하고, 결실하는 가을날 늦은 햇볕 아래에서 지네를 쪼아 먹으려고 예리하게 노려보고 있는, 다 성장한 늠름한 수탉처럼 날카로운 분석력과 관찰력이 돋보이며, 지나칠 정도로 비판적인 냉정한 사고력을
가진 경우가 많다고 할 수가 있겠다.
그러나~ 가엾은 사람이나 자신에게 호의적이거나 복종하는 사람에게는 깊은 배려와 동정심을 나타내기도 하는 사람이다.
모든일에 있어서 처음 마음먹은로 해결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특성이 내재해 있으며, 만일 자기자신에게 문제점이나 단점이 지적되면 지나치게 못견뎌하는 자신에게 용서를 잘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겠다.
남보다 앞서서 솔선 수범하거나 뛰어난 창의력은 다소 부족할런지는 모르나 세밀한 분석력과 판단력 결정적인 시기를 포착하는 능력은 대단히 뛰어난 사람이 많다.
사교성이 다소 떨어지는 편이라서~ 다소 낯을 가리는 듯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남들과 동화되어 동행하기를 누구보다도 내심(內心)바라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가 많은 것이다. 대개~ 가정에 진력을 다하기 보다는
사회생활에 치중 하는 사람이 많고 일반적으로, 삼십대 중후반부터 제기량을 발휘하는 수가 많다.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能力)이 남다른 경우가 많고, 일단 뜻을 세우면 초지일관 밀고 나가는 뚝심도 있다.
참고로~ 남에게 희생하고 봉사하는 정신만 배양한다면~ 상당히 주목받는 인물이 될 가능성이 다분하고, 여러 가지 유익한 역할을 할 수가 있는 전문가가 될 암시가 짙다고 하겠다.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일처리를 결코 용납하지 않는 뛰어난 세밀성을 잘 살리는 직업 등에 종사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AB형 9월
대체로~ 큰소리를 내기보다는 조용하게 말하고자 노력하는 편이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도 일단 마음을 진정(眞正)하고 말하려고 애쓰는 타잎에 속한다고 볼 있는데, 그런 노력을 몰라주고 화를 돋구게
되면 그때는 예상밖의 행동도 하게되는 사람이다.
자기자신이 직접 몸을 움직이기 보다는 남을 부리기를 좋아하는 편이고 대체로 윗사람에게 사랑 받는 편이나 싫증을 잘내는 경향이 있어서 그로 인하여 실패하는 수가 있다고 하겠다.
집중력은 좋은 편이지만 지긋하게 끈기를 발휘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떤 놀라운 일이나 굉장한 일이 있더라도 가능하면은 호들갑을 떨거나 큰소리로 웃거나 열광하지 않으려
애쓰는 타잎이라고 할 수도 있는 당신은~ 절대적인 존재나 우상(偶像)등을 가능하면 믿지를 않으려 하는 스타일이다.
금전적으로 힘들거나 자신이 궁핍한 지경일 때에도 절대로 남에게 표시 내지를 않는 타잎인데, 말하자면 알 수없는 "인간(人間)의 허영심" 또는 "자존심과 욕망"이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면서도 남에게는 그
런 야심이나 야망을 감추려고 애쓰는 사람에 속한다.
그러나 한번 기가 죽거나 실패를 하게 되면~ 급격하게 용기가 저하되고 사람들과의 교류(交流)에 있어서 문제점을 드러내게 되거나 대인관계에 있어서 사교적인 면에 단점을 노출하게 되는 수가 있다.
마침내 이러한 상황에 이르게 되면 '사람'이라는 그 자체를 혐오하거나, 자학(自虐)하는 경향이 짙은 사람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자존심과 투쟁심이 강하기 때문에 머지 않아서 그러한 상황에서 스스로 탈피하게 되
는 진정한 자존심을 가진 사람이라 하겠다.
참고로~ 장점이기도 하면서 단점이 되기도 하는 특성을 한가지 꼬집자면~
남으로부터 결코 대단하지도 않은 혜택이나, 도움 또는 은혜를 입으면 그냥 지나치지를 못하고 어떤 형태(形態)로든지 물질적인 방법이든 정신적인 도움이든 기어이 갚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점이 있는데...
이러한 점은 호운(好運)에서는 성공에 상승 작용을 하게 되고, 불리한 운에서는 남에게 눈뜨고 이용 당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AB형 10월
호기심(好奇心)이 매우 강한 사람으로서 인간(人間)의 궁극적 의문에 대해서 자신도 모르게 많은 생각을 하는 편인데 신비한 일이나, 불가사의한 것을 탐구하는데 남따른 관찰력 내지는 통찰력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직업에 전념하기가 어려운 성품(性品)으로서 조용하면서도 개혁을 추구하는 타잎이기는 하나 내면에는 조급한 특성(特性)도 잠재해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중요한 일을 앞두고는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優柔不斷)함이 엿보인다. 이런 특성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기회(機會)를 빼앗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된다.
자존심(自尊心)이 강(强)해서 남에게 규제/간섭/지배를 당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타잎으로서~ 설령 크게 속는다거나 사기를 당하는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코 남의 간섭을 받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하겠다.
한편, 이러한 특성이 강한 당신은 가지고있는 능력보다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수가 많으나, 내면 깊숙히 숨어 있는 자존심과 고집 때문에 남의 밑에서 굽실거리며 지내기가 힘든 편이다. 이것이 바로 당신의 장점이
면서도 동시에 단점이기도한 것이다.
혈액형 AB형 음력 10월생의 경우,
자존심과 고집을 다소 누그러뜨리고 뭇사람들과의 교제에 노력하는 것이 좋겠고, 인간관계(人間關係)의 폭을 넓혀가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된다고 하겠다.
애정(愛情)과 관련해서는~ 이성(異性)에게 배신당하기 쉬운 암시가 짙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거나 머리를 숙이고 굽히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심한데, 이런 측면에서 판단해보면 처세술이 다소 미숙한 탓일 수도 있으니 특별히 노력해야만 할 것이다.
대체로 정(情)이 많은 편이고 금전/재물에 집착하는 편이라고 할 수는 없겠고, 적당히 베풀 줄도 안다. 신용이 있는 사람이므로 자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노력을 절대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AB형 11월
마치 혹독한 추위속에서 바야흐로 한가닥 양기(陽氣) 가 최초로 발생하는 형국(形局)이라고 할 수 있는 상태인데, 혹한(酷寒)을 무사히 극복하는 생명력이 강한 들쥐와 같이 환경에 쉽게 굴복하지 않는 본능적인 생활력이 있는 사람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부럽지 않을 만큼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알고보면 남다른 고민 그리고 고통이 적지가 않은 사람이다.
그러나 당신은 일단 목표(目標)를 설정하고 나면 빠르게 돌진하는 편인데 그것이 옳은 일이든 그른 일이든 크게 개의치 않고 행동력을 발휘하는 타잎이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만일, 남에게 잘못이나 실수를 했다손 치더라도 상대 편에서 먼저 굽히고 들어와야만 그때서야 자기잘못을 인정(認定)하는 편인데, 자기가 먼저 사과하거나 용서를 구하는 일은 적은 것이다.
대체로 감정의 기복은 심한 경향을 띠는 타잎이라 할 수가 있고, 사교관계에 있어서도 처음에는 매우 다정하거나 인정스러운 듯 느껴지나 나중에는 다소 냉정한 일면을 보이는 스타일이다. 대개 금전적인 큰 어려움은 별로 겪지 않는 편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한마디로~ 재물복이 좋은 사람이 많은데 투기적(妬忌的)인 일이나 도박 등을 각별히 주의해야 할것이다. 한번 빠져들면 완전히 몰두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물불을 가리지 못하게 될 우려가 상당히 많다.
금전과 관련된 특성을 말하자면:
일단 한번 쓰기 시작하면 뒤를 생각하지 않고 과감하게 총알을 쏘는 경향이 있으나, 짜게 놀 때는 한없이 짠돌이/짠순이처럼 행동하는 사람이많다.
일반적으로 잘쓰고 잘벌고 잘노는 사람도 많은데, 돌아서서 후회(後悔)하는 경우도 제법 있다고 하겠다.


AB형 12월
밤이 깊을대로 깊어서 새벽이 가까워지려고하는 시기를 앞둔 소와도 같이 장래의 희망과 포부를 차근차근 실행하고자 휴식조차 잊고 몰두하는형상이다.
특정분야가 아닌 여러 방면에 재능을 나타내는 사람이 많은데 절대 단순하지 않고 나름대로 깊은 철학과 신념이 있는 사람이다.
어디서나 어지럽게 흐트러진 것을~ 보고 참기 어려운 타잎의 사람이 많은데, 근본적으로~ 질서정연(秩序整然)한 것을 선호(選好)하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다재다능한 개성파이면서 다소 급조한 성격 이나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다. 단점이라면~ 사소하게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점이고,섬세하고도 여린 일면도 있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아무리 특정한 분야에 다소간의 소질을 확인하는 기회가 있다손 치더라도 경솔하게 결정(決定)을 하지말고 심사숙고하여 결정을 해야하며, 되도록이면 전문직업에 속하는 방면(方面)으로 진
로를 결정하는 것이 진정 자신의 장래를 위한 일일 것이다.
또 이성에게 농락(籠絡)당할 우려가 있는데, 지나치게 고지식한 까닭에 이러한 일을 겪을 수 있는 것이니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신뢰(信賴)하는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운명상 금전적인 특성과 암시를 말하자면~
기본적으로는 근검/소박...등의 암시(暗示)를 깔고 있느나 한편으로는! 혹시... 하루저녁에 권력이나 재물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나 않을까 하는 소위 "한방 부루스"를 기대하는 심리가 잠재의식 깊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당신은 횡재(橫財) 등의 "한방 부루스"의 기회는 없는 편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요행수(僥倖數)를 기대(期待)하지 않는 것이 성취/성공의 첩경(捷徑:지름길)임을 알기 바란다.
따라서 치밀어오르는 조급한 마음을 되도록 억제하고 마치 소처럼 묵묵히 노력(努力)하게 되면 마침내 중년(中年) 이후에는 당신도 대단한 선망(羨望) 의 대상! 바로 그사람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by 계나리 | 2010/12/29 00:07 | Journal | 트랙백

시골의사 박경철이 경고하는 전세계적 인플레이션

11월 16일 발안중학교에서 있었던 <시골의사 박경철의 부자경제학>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높을 줄 몰랐습니다. 한시간 30분 정도 진행된 강연을 블로그에 담으려고 보니 내용이 꽤나 길어서 2부로 나누기로 마음 먹었는데 1부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제는 2010년 한국 경제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 지와 함께 가까운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에 대한 부분을 알려드렸는데요, 오늘은 재작년 서브프라임 위기로 인해 온 세계 경제를 뒤흔들었던 미국의 이야기와 함께 2011년 한국 경제가 가장 세심히 접근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결론을 알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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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은 박경철 원장님 강연을 토대로 정리되었습니다.>



미국, 어디로 가고 있나


재작년 서브프라임 위기가 오면서 전 세계가 또다시 30년대 대공항처럼 혼란스러워지지는 않을까 촉각을
곤두세웠습니다. 그 여파는 강도 7의 지진까지는 아니었어도 여진이 지금까지 남아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미국의 구조를 잠깐 살펴볼게요. 1950년대 미국의 베이비붐 세대가 태어납니다. 80년대가 되자 베이비붐
세대가 결혼과 함께 집을 사기 시작합니다. 집값이 올라가면서 자산 가치가 올라가다보니 소비도 그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아버지가 무스탕을 타면, 엄마는 도요타 자동차를 타고, 아들은 현대 자동차를 타게 되죠. 90년대 현대, 삼성, 엘지가 미국에 수출을 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설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 것입니다. 미국의 저소득층 역시 소비가 늘어나면서 중국 제품들이 대거 미국으로 흡수되었구요.

80년대 전 미국은 세계 최대 수출국이자 최대 무역 흑자국이자 돈을 빌려주는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집값
상승과 지출 확대가 일어났던 80년대 이후에 미국은 헤계 최대 수입국이자 세계 최대 무역 적자국, 돈을 빌려가는 나라가 되고 말았습니다.

2000년부터 2007년 까지 미국의 부동산 가격 상승이 엄청난 소비를 촉발하고 그 영향은 전세계 자산 가격 상승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자산 가치가 올라가면서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파티를 하기 시작합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고 세계 곳곳의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데요, 그리스, 아일랜드, 몽골, 한국, 홍콩 심지어 아프리카 조차도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게 되죠. 그래서 2007년까지는 아무리 대출을 받고 신용카드를
써서 소비를 해도 올라간 집값만큼은 지출할 수 없기에 스트레스 없이 돈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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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말, 2007년 초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집을 팔기 시작했습니
다. 집값이 3% 밖에 안 떨어졌는데도 미국 경제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집값이 올라가는 만큼 돈을 빌려 썼으니 집 담보 대출과 신용카드 사용 금액은 모두 빚으로 돌아온 셈이죠. 집값이 3% 떨어지니 미국인들은 월급으로 빚을 갚기 시작합니다. 개인들은 압류를 당하고 은행들은 흔들리기 시작하죠. 2007년 봄, 미국 금융 기관이 무너집니다.

미국 경제가 이상한 것이 느껴질 때 한국의 입장은
"미국이 무너져도 괜찮아. 우리에겐 중국이 있어.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리픽도 열리고 이제 팍스 아메리카가 아니라 팍스시니카야!" 라며 안도하면서 중국 펀드에 모든 돈이 들어가기 시작했죠. 이것이 2007년
가을 한국의 모습이었습니다.

*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 :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미국 주도하의 평화를 뜻하는데, 미국의 정치.경제의 영향력 아래서 세계가 평화를 이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 팍스 시니카(Pax Sinica) : 중국이 세계를 제패해 세계 평화가 온다는 것. 제2차대전 이후 미국 중심의 세계 평화를 뜻하는 팍스 아메리카나(Pax-Americana)에서 따왔다. 서구 언론들은 세계은행 보고서를 근거로 중국이 세계 최대의 경제대국이 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경제대국이 된 중국이 문화적인 자존심을 앞세우고 동북아 및 세계 질서를 자기 뜻대로 재편하려고 시도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자료 출처 : 네이버 용어사전>



 

<두바이의 비극>

2007년 2월, 박경철 원장님이 두바이 시찰단에 선정되어 두바이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한나절 두바이의 명소를 다 돌고 나니 다음날 부터는 할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담당자에게 물었습니다. "하루 정도 둘러보고 나니 할 일이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이제 뭘 해야 하나요?" "앞으로 할 일을 만들어 가야죠." 돌아오는 담당자의 답변이었습니다. 할 일이 없다는 것도 두바이의 숙제였지만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두바이 숙박시설과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보면 두바이 국민이 15%, 건설노동자가 무려 75%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아파트를 한 채가 아닌 한 동씩 계약을 하고 있었구요. 전형적인 투기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었죠. 전국민이 1인당 아파트 4채를 사야할 정도로 아파트가 지어지고 외국인들은 한 동씩 사들이고, 아파트의 80%는 텅텅 비어있고. 관광시설은 있지만 하루가 지나면 할일이 없고. 결국 두바이의 현실은 무서움으로 다가왔고 한국으로 돌아와 <두바이의 비극>라는 글을 기고했
다고 합니다.                                         Weekly 경향 [박경철의 눈] '두바이의 비극'


 



2011 한국 경제가 가야하는 길

2007년 연말에 전세계가 즐겼던 축제의 촛불은 꺼졌습니다. 이제 해결책은 긴축과 구조조정! 현재 미국사
람들은 극단적인 긴축을 하고 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것이죠. 미국인들이 무너진 집값 때문에 돈만 생기면 저축을 하는 바람에 저축율은 1%에서 5%로 상승. 소비가 전혀 없는 것이죠. 미국 경제를 제대로 돌리기 위해서는 민간소비가 중요한데 개인들이 돈을 쓰지 않으니 정부가 나서서 돈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전체 도로 건설 계획을 보면 그 거리만 지구 4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국가가 돈을 쓰기 시작하면서 미국내 돈은 재작년에 비해 2.2배 늘어나게 됩니다. 본원 통화가 2
배로 늘어나게 된 것이죠. 달러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는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죠. 달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돈을 덜 찍어내는 나라의 돈으로 바꾸려 합니다.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대만, 한국. 그리고는 그 나라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현재 위의 국가들에는 외국 자금이 몰려 들어와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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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폭죽을 터뜨렸던 축제 기간보다 훨씬 긴 시간의 긴축이 필요합니다. 미국
경제학자들은 말합니다. "이렇게 가다보면 달러는 이제 아이들의 게임용 머니로 전락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 긴축은 덜 끝났고, 구조조정도 안되어 있으니 내년 이후에는 돈 가치 하락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겁니다. 그럼, 내년 이후에 고민해야하는 것은 바로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입니다. 정부, 사회, 개인 모두 앞으로 닥칠 인플레이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어야 하죠.

<인플레이션>
화폐가치가 하락하여 일반 물가수준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는 원인은 크게 수요 측 원인과 공급 측 원인으로 구분되며 전자에 의한 인플레이션을 수요견인 인플레이션, 후자에 의한 인플레이션을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라 한다. 수요견인(demand-pull) 인플레이션은 총수요가 증가하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는 논리이다. 총수요가 증가하는 원인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① 케인지안(Keynesian) : 민간소비, 투자, 정부지출 등 지출이 증가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② 통화주의자(Monetarist) : 통화량의 팽창이 인플레이션을 초래한다고 주장한다. 이 외에도 인플레 기대심리가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수 있다. 모든 경제주체가 물가의 상승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임금이나 가격을 스스로 올림으로써 인플레이션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기후 역시 생산물의 감소를 초래하여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수 있다. 비용인상(cost-push) 인플레이션은 공급 측에서 인플레이션 요인이 발생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 흔히 소득은 줄어들고 물가는 올라가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이 발생한다. 오일쇼크에 의한 스태그플레이션이 대표적인 경우이다.
                                                                             <출처 : 네이버 경제 용어 사전>



인플레이션일 때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기업은 어떤 곳일까요? 금광, 어업권에 투자하라는 말도 합니다. 부동산이 아닌 자산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죠. 금, 은, 유가 등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는 곳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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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는 흔들리고 전 세계 정부는 돈을 찍어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리스, 아일랜드, 스페인은 찍어낼 돈이 없어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아직도 돈을 찍어내고 있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폴, 태국은 현재 주식이 올라가고 있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하지만 실물 소비가 함께 회복 되지 않는 상황인 만큼 예전처럼 고도성장은 안 되겠지요.

, 물가 천정부지, 인플레이션 우려 <문화일보>
베네수엘라 인플레이션 30% 육박 <연합뉴스>
인플레이션 우려 커진다 <서울신문>


앞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것이 바로 2011년 한국 경제가 가지고 있는 숙제입니다. 인플레이션을 직면하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산은 제대로 보존하고 저축도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각자 숙제를 풀어보는 시간도 함께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박경철 원장님 강연이 워낙 뛰어나기도 하지만 이렇게 화사함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by 계나리 | 2010/11/21 16:25 | Issue /News /History | 트랙백

시골의사 박경철이 말하는 2011년 한국 경제 방향은

시골의사 박경철이 말하는 2011년 한국 경제 방향은
화성시 발안중학교 <시골의사 박경철의 부자경제학> 강연을 다녀와서 - 1부


어제(11월 15일 화요일) 화성시 발안중학교에 반가운 손님이 오셨습니다. 항상 라디오나 방송으로 그 분의 이야기를 들어왔는데요, 화성시에 그 분이 오신다고 해서 화사함이 부리나케 발안중학교로 달려갔습니다. 바로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박경철 원장님! 방송을 통해 만난 그는 항상 경제 이야기를 하고 계시기에 '원장님'이라는 호칭이 어색하기만 하네요^^ 발안중학교에서 있었던 <시골의사 박경철의 부자경제학>. 과연 박경철 원장님이 소개하는 부자경제학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그저 '돈 많이 버세요'와 같은 상투적인 이야기는 아닐 것 같다는 기대감 때문이지요. 어제 있었던 강연회 이야기 화사함이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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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은 박경철 원장님 강연을 토대로 정리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어느 위치에 와 있을까요


우리나라 4인 가족의 평균 소득은 309만원. 매달 이 정도의 급여를 받았던 김과장. 중학생, 초등학생 두 자녀를 가르치며 알콩달콩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아내가 이야기합니다.
"여보, 우리 아파트 앞에 지하철 역이 생긴데요." 그러고 얼마 후 아파트 가격이 1억 올랐습니다.

어느 날 저녁 아내가 또 이야기합니다.
"여보, 지하철 역 생기고 나면 우리 아파트 일대가 지역 거점이 된다네요." 그러고 얼마 후 아파트 가격이 또 1억 올랐습니다.

그때부터 김과장네 가족의 지출이 시작됩니다. 대출을 받고, 신용카드를 써도 아파트 가격이 오른 것에 비하면 지출이 새발의 피였던 것이죠. 안 먹고, 안 쓰고, 집 한 채 겨우 샀던 김과장은 '인생은 한 방'을 믿기 시작했고, 강림한 지름신을 피할 필요가 없었죠. 그러다 어느 날 저녁 아내가 이야기합니다. "여보, 우리 동네에만 지하철 역이 안 생긴다네요.ㅜㅜ" 지난 1년 동안 오른 아파트 가격만 믿고 받았던 대출과 마구 긁었던 카드는 빚으로 돌아옵니다.


집값, 주식, 자산 가격이 올라서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빚을 내어서 마음대로 소비하는 행태를 신용소비, 레버리지 소비, 레버리지 경제라고 합니다. 반대로 집값, 주식, 자산 가격이 하락을 해서 빚이 많아지고 소비를 줄이고 절약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디레버리지. 긴축 소비, 긴축 경제라고 합니다.



김과장네 예처럼 집값, 주식, 자산가격에 따라 소비가 늘어난 후 지출이 빚으로 연결되면 허리띠를 졸라매는 시간이 길어지고, 고통스럽게 됩니다. 이럴 땐 과감한 구조조정이 필요합니다. 카드빚을 없애고, 집을 매각하고, 전세로 월세로 돌아가게 되는 거죠. 구조조정의 뼈저린 아픔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능력 이상의 축제를 즐기고 나면 긴축과 구조조정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이 외에 로또라는 방법도 있겠지만, 이건 벼락 맞는 것보다 더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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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 원장님은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쉽고, 듣기 편하게 강연해 주셨답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2010년 봄, 일본 노무라 증권에서 내놓은 보고서에서 <2010년 대한민국은 89년 일본과 흡사하다>라는 대목이 나와서 한동안 말들이 많았습니다. 잃어버린 20년을 보낸 일본인의 눈에 비친 2010년 대한민국은 마치 자신들이 붕괴되기 직전의 80년대 모습과 흡사하다는 것이죠. 일본이 보낸 지난 20년을 왜 잃어버렸다고 표현할까요?


60년대부터 일본 경제는 호황의 물결이 넘실됩니다. 80년대에 이르면 일본이 온 세계를 휩쓸고 다니게 되죠. 80년대 후반 와이키키 해변의 별장 주인 이름은 모두 미찌꼬, 하나꼬 등 일본인 이름이었다고 하니 그 물결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상상이 되시나요?


일본 본토에서 자산 가격은 자신들끼리 가격을 끌어 올리고 있는 시기였습니다. 절벽을 향해 달리는 마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뛰어 내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절벽에 도달하기 전에 자신은 뛰어 내릴 수 있다는 망상을 하기 때문이죠. 이것이 바로 투기구조입니다. 마차는 언제 떨어질 지 아무도 모르니 겁이 많으면 초기에 뛰어 내리고, 간 큰 사람은 절벽 직전에 뛰어 내리죠. 그때 당시 일본 경제 경제는 우리와 비슷했습니다. 일본 수출 기업들이 세계로 뻗어 가던 시기 도요타, 미쯔비시, 혼다가 세계 글로벌 기업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1990년 봄. 주식 시장이 먼저 빠지기 시작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거품도 빠지기 시작했고요. 일본열도를 황금섬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떨어지는 부동산을 사는 기분이 마치 금덩어리를 사는 기분이었기에 그렇게 불렀다고 하는군요. 떨어지는 주식과 부동산을 일본 사람들은 빌린 돈으로 사들입니다. 위기는 기회라는 생각 때문이죠. 그렇게 떨어지던 주식과 부동산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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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안중학교 2학년 학생 전원과 강의를 듣기 위해 오신 분들>



94~5년이 되어 일본 사람들은 뭔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2,000만이 밀집된 도쿄에서 한 달 전체 부동산 거래량은 단 40건. 이때부터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빚을 갚고 저금을 하기 시작하죠. 은행에 오는 손님이 100명이면 49명은 빚을 갚고 50명은 저금을 하고, 1명은 세금을 내러 옵니다. 금리를 0으로 만들어도 소비를 하지 않고 예금만 하게 된 것이죠. 그때부터 일본인들은 소비를 하지 않는 국민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탓에 투자, 대출, 소비는 없이 일본 경제는 죽어갔습니다. 세금이 없으니 국가, 사회, 가정이 모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입니다.

 
일본에도 홀로 일본에 남았던 기러기 아빠들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아내는 미국에 공부하러 가고 그들이 돌아온 후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었던 아버지는 노인이 되어 자식들에게 버림받기 시작합니다. 혼자 남은 독거노인이 사망한 지 6개월 만에 발견되는 일이 90년대 중반에 속출하기 시작하고 일본인들이 자식에게도 속았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를 소재로 한 <기러기 아빠>라는 드라마도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듣고 나니 2010년 대한민국이 왜 89년 일본과 흡사하다고 이야기 하는 지 약간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많은 부분이 다르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는 현실에서 비슷한 부분을 찾을 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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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있었던 발안중학교 운동장과 전경>


시골의사 박경철이 들려주는 2010년 경제 이야기 2부는~



이렇게 일본 경제 이야기가 마치고 곧바로 미국, 세계, 그리고 돌아와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박경철 원장은 전해 주었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내일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어제 강연의 제목은 <시골의사 박경철의 부자경제학>이었지만 그는 단순하게 부자는 어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느냐고 되묻는 듯 했습니다. 박경철 원장님의 강연을 들으며 과연 우리가 타고 있는 배는 제대로 항해를 하고 있는 지, 그리고 개개인들은 방향을 잘 보고 선택하고 살아가고 있는 지 궁금해졌습니다. 내일 포스팅 통해서 2011년 대한민국 경제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눠요~!


http://blog.hscity.net/218

by 계나리 | 2010/11/21 16:20 | Issue /News /History | 트랙백

만세력으로 오행 보기

http://sajucampus.com/manseorug/enter_unsero.php

생년월일 입력 후 맽 끝에 나오는 오행을 보면 8개의 칸에 금이 몇갠지 수가 몇갠지 등이 나와 있다.
이를 보고 아래의 그림과 대입해 보면 된다.

나는 토3개 금3개 수2개 ㅎㅎ 몇 개 나왔는지 세아려서 그에 맞춰 보면 됨.

by 계나리 | 2010/10/02 11:55 | Journal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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